[헤럴드POP=원해선 기자] NCT127이 SM 대표 꽃미남 비주얼을 선사했다.
SM엔터테인먼트의 신예 보이그룹 NCT127은 7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쟈니, 해찬, 도영, 태일, 태용, 윈윈, 재현, 유타는 흡사 아이돌의 정석이라 할 수 있는 SM대표 꽃미남 비주얼을 뽐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NCT127은 사진과 함께 “이번 일본 쇼케이스 투어를 통해서 제 인생에 또 하나의 소중한 추억을 담아가는 것 같아요 저희를 찾아와주신 많은 분들도 소중한 추억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한국으로 돌아가서 다시 열심히 하고 또 돌아올게요 그때 만나요 바리바리 데라데라 메차메차 아이시떼루요 ?TY”라는 글을 올려 팬 사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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