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어벤져스' 엘리자베스 올슨이 행사에 참석했다.
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서 '어벤져스: 인피티니 워' 팬 이벤트가 열렸다.
이날 '스칼렛 위치' 엘리자베스 올슨이 타노스를 연상케 하는 독특한 노출 패션을 선보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10주년을 맞이한 마블 스튜디오의 작품으로, 새로운 조합의 어벤져스와 역대 최강 빌런 타노스의 무한 대결을 그린 영화. 마블 스튜디오 10주년의 클라이맥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대한민국에서 4월 25일(수) 문화가 있는 날, 전 세계 최초 동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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