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조지 클루니가 미모의 변호사 아내 아말 클루니와 외출했다.

8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그의 아내 아말 클루니는 레바논 출신의 인권 변호사로, 출산 후에도 여전히 변호사로 활약 중이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미국 뉴욕의 한 고급 레스토랑에서 외식을 하며 데이트를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지 클루니는 아내를 에스코트하며 이동 중인 모습. 노란색 코트를 입은 아말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조지 클루니는 지난해 6월 56세의 나이에 첫 자녀를 얻었다. 쌍둥이 아들과 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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