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트와이스가 8연타 히트를 기록하며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10일 오후 7시 기준 트와이스의 신곡 '왓 이즈 러브?(What is Love?)'는 멜론, 벅스, 지니, 엠넷, 올레뮤직,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등 1위에 올랐다.
이밖에 위너의 'EVERYDAY', 빅뱅 '꽃길', Mnet '고등래퍼2'의 김하온-이병재의 '바코드' 등도 상위권에 머물고 있다.
신곡 '왓 이즈 러브?'는 JYP 박진영 프로듀서가 작사, 작곡한 곡으로 사랑을 책으로 배운, 혹은 영화나 드라마로 배운 소녀들의 호기심과 상상을 다룬 댄스곡이다.
또한 오늘(10일) 컴백한 엑소 유닛 첸백시의 신곡 '花요일(Blooming Day)'은 멜론 기준 5위에 올랐다.
첸백시의 신곡 '花요일'은 가볍고 세련된 댄스 팝 곡으로, 멤버들의 감미로운 음색이 돋보이며, 가사에는 꽃처럼 마음에 피어나 하루를 바꿔버린 아름다운 그녀에게 전하는 달콤한 고백을 담아 봄의 설레는 감성을 자극한다.
트와이스는 특히 음원 강자들과 쏟아지는 신곡 사이에서도 이틀째 굳건히 1위를 지키고 있어 눈길을 끈다.
역대급 가수들이 4월에 대거 컴백하며 음원 차트에서 경쟁을 벌이는 가운데 트와이스가 '왓 이즈 러브?'로 이번에도 역대급 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JY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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