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랭 왕진진 / 인스타
낸시랭 왕진진 /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낸시랭 왕진진 부부가 셀카로 애정을 과시했다.

팝 아티스트 낸시랭은 9일 새벽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과의 주말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교회에서 예배를 보며 데이트를 한 것.

낸시랭은 "사랑의 하나님, 저희의 기도를 들어주세요.. 그리고 모든 것은 하나님의 뜻대로 되길 바랍니다"라는 글도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낸시랭 및 왕진진은 교회 내부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다정한 모습이 훈훈하다.

한편 두 사람은 최근 서울중앙지법 형사5단독(변성환 부장 판사) 심리로 왕진진에 대한 4차 공판에 참석, 횡령 및 사기 혐의 여부를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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