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지현우, 송은이, 김숙이 변함없는 10년 인연을 공개했다.

11일 SBS 러브FM '언니네 라디오'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두 장의 사진과 함께 "10년전 같은 자리에서! 같은 자세로! 똑같이 한컷. 어쩜 그때랑 옷 스타일마저도 똑~같은 세분"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10년 전과 똑같은 표정과 포즈, 장소에서 사진을 찍는 지현우, 송은이, 김숙의 모습이 담겨있다. 10년이 지나도 변함없는 지현우의 잘생긴 얼굴이 눈길을 끈다.

또한 송은이, 김숙과 남다른 친분을 쌓아오며 다진 케미가 돋보여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지현우는 오는 18일 개봉을 앞둔 영화 '살인소설'에 출연했다. '살인소설'은 보궐선거 시장 후보로 지명되며 인생 최고의 순간을 맞은 '경석'(오만석)이 유력 정치인인 장인의 비자금을 숨기러 들른 별장에서 수상한 청년 '순태'(지현우)를 만나면서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리는 24시간을 긴박하고 밀도 있게 그려낸 서스펜스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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