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구구단 세정, 소이가 꽃미모를 선사했다.
걸그룹 구구단 멤버 소이, 세정은 12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세정, 소이는 봄이 완연한 꽃미모를 선사해 팬들을 설레게 했다. 세정과 소이는 서로 번갈아가며 뾰로통한 표정을 지었고, 다른 한 사람은 햇살보다 눈부신 미소를 지었다. 소이와 세정은 또 한 번 리즈를 갈아치운 ‘예쁨’을 과시했다. 사진과 함께 “#소이/#세정 오랜만에 96라인 (샐리 미안)”이라는 글이 올라와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구구단(하나, 미미, 나영, 해빈, 세정, 소이, 샐리, 미나, 혜연)은 꾸준한 앨범 발매, 방송 활동을 통해 대세 걸그룹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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