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귀여운 강아지와 함께 레드카펫을 밟았다.
11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31)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이날 미국 뉴욕에서 열린 '베스트 프렌즈 애니멀 소사이어티 뉴욕 갈라' 행사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귀여운 강아지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출산 후에도 눈부신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만다 사이프리드 역시 반려견을 키우고 있으며, 가장 친한 친구로 강아지를 택할만큼 대표 애견인으로 유명하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배우 토마스 사도스키와 결혼,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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