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에프엑스 루나가 4월 중 신곡을 발표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1일 헤럴드POP에 "루나가 4월 중 신곡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루나는 지난 2016년 5월 솔로앨범 '프리 썸바디' 이후 약 2년 만에 돌아오는 것.
루나는 2009년 그룹 에프엑스로 데뷔해 뛰어난 가창력을 뽐낸 바 있다. 또한 SM스테이션, 드라마 OST에 이어 뮤지컬 등에도 출연하며 꾸준한 작업을 이어왔다.
한편 루나는 앞서 지난 6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에스엠타운 라이브 월드 투어 6 인 두바이(SMTOWN LIVE WORLD TOUR VI in DUBAI)'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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