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소유진이 청순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소유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터뷰하고 나오다가도 괜히 한컷 ㅎㅎ 오늘 정말 봄이다"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찍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인터뷰를 마치고 봄을 연상케 하는 녹색 상의를 입은 채 눈을 감고 봄을 즐기고 있는 모스. 세아이 출산 후에도 변함없이 아름다운 소유진의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월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 2014년 4월 첫 아들 백용희 군을 낳고, 2015년 둘째 딸 서현이를 낳았다. 최근 셋째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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