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김성은이 첫째 아들의 학교에 방문했다.
11일 오후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사랑 태하 2학년도 잘해보자!!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아들과 함께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다. 초등학교 2학년이 된 아들 태하 군을 위해 학교를 방문한 모습이다. 김성은은 훌쩍 자란 아들이 있다고 믿어지지 않을 만큼의 동안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 선수 정조국과 지난 지난 2009년 12월 결혼, 두 아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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