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엑소의 첸백시가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11일 오후 네이버V앱을 통해 'CBX(첸백시)의 수요일'이 생중계됐다. 그룹 엑소의 멤버 첸, 백현, 시우민은 이날 방송을 통해 팬들과 실시간 소통을 이어갔다.
이날 첸은 피곤해보인다는 팬의 말에 "사실 어제 V앱 방송뿐만 아니라 다른 영상 촬영을 했다. 못다한 콘서트 촬영 영상이 있어서 하고 조금 자고 일어나서 다시 연습실에 와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첸은 "하트 천만 돌파했다"라고 놀라워하면서 "우리 방송 시작한지 15분 조금 넘었다. 시청하시는 분들도 10만명 정도다. 더 올라가고 있다"라며 팬들의 호응에 감사함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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