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저스틴 비버가 다시 독특 패션을 선보였다.
11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는 이날 미국 LA 있는 한 극장을 찾아 코미디쇼를 관람했다. 사람들을 의식하지 않은 듯 편안한 패션이 인상적이다.
이날 비버는 빨간 양말에 삼선 슬리퍼, 핑크색 남방과 반바지, 모자를 쓰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비버와 고메즈는 지난해 11월 9번째 재결합했으나 다시 결별했다. 또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는 2011년 교제를 시작, 이별과 재결합을 반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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