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올랜도 블룸이 아들과의 행복한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15일(한국시간) 올랜도 블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두 웃는 토요일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올랜도 블룸은 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들의 얼굴 일부분을 하트 모양으로 가렸지만 꼭 닮은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올랜도 블룸과 아들 플린은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다정한 부자 사이임을 증명하고 있다.
한편 톱모델 미란다 커와 2013년 이혼한 올랜도 블룸은 지난 5월 케이티 페리와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지난해 2월 1년간의 공개 열애 끝 두 사람을 헤어지는 위기를 겪었지만 1년 만에 다시 재결합 해 사랑을 불태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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