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레이첼 브로스나한이 무결점 미모를 과시했다.
15일(한국시간) 미국 게티이미지는 할리우드 배우 레이첼 브로스나한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레이첼 브로스나한은 14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의 할리우드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여했다. 레이체 브로스나한은 이 자리에 함께 참석한 다른 배우들과 사진을 찍으며 미모를 뽐냈다. 그녀는 할리우드 배우다운 아름다움으로 주위를 환하게 밝혔다.
한편 레이첼 브로스나한은 2015년 '하우스 오브 카드 3', '맨하탄 2' 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으며 영화 '패트리어트 데이', '붐타운' 등에 출연했다. 올해 열린 제23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과 제75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TV코미디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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