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구하라가 스웨덴 세 자매와 작별하며 아쉬움에 눈물을 흘렸다.
14일 오후 방송된 Olive, tvN 예능 프로그램 '서울메이트'에서는 한국에서의 마지막 날을 맞이한 구하라와 스웨덴 세 자매 마틸다, 모아, 아만다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구하라는 그룹 샤이니를 좋아하는 세 자매를 위해 깜짝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준비했다. 멤버 태민이 서빙 직원으로 위장해 깜짝 등장했고, 태민을 알아 본 세 자매는 놀라워했다.
잊지 못 할 추억을 만든 세 자매는 집으로 돌아와 구하라와 마지막 작별 인사를 했다. 이들은 서로 아쉬워하며 끝내 눈물을 흘렸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세 자매는 "좋은 추억을 선물해주려는 진심이 느껴졌다. 정말 많이 보고싶을 것 같다"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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