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에이핑크 보미가 귀여운 일상을 공개했다.
11일 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루와일루와 딱기다려 옆으로꼭넘기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이핑크 보미, 초롱, 하영이 카메라를 노려보고 있는 모습이다. 스웨그 넘치는 세명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째려보는 표정을 짓다가 웃는 모습도 매력적이다. 팬들은 세 명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쎈언니들이냐", "너무 귀엽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걸그룹 에이핑크는 오는 21일 7주년 팬미팅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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