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연하의 남자친구 샘 아스하리와 달달한 커플 댄스를 췄다.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4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떤 날은 그냥 춤추기만 하면 돼!"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35)는 12세 연하의 남친인 모델 샘 아스하리(23)와 커플 댄스를 추고 있는 모습. 모델 출신 남친의 우락부락한 근육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브리트니의 다이어트 성공 근황 역시 눈길을 끈다.
한편 브리트니의 남친 샘 아스하리는 근육질 몸매를 과시하는 모델계의 훈남이다. 모델은 물론 배우로도 활약하고 있으며, 가장 섹시한 모델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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