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셀레나 고메즈가 애교 넘치는 일상을 공개했다.

13일(한국시간) 미국 게티 이미지스는 팝스타 셀레나 고메즈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셀레나 고메즈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컬버시티에서 진행된 영화 '호텔 트랜실베니아3'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셀레나 고메즈는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귀여운 미니 원피스를 입고 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비버와 고메즈는 지난해 11월 9번째 재결합한 바 있다. 또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는 2011년 교제를 시작, 이별과 재결합을 반복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