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제시카 알바의 근황이 공개됐다.

15일(한국시간)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알바가 남편 캐시 워렌과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시카 알바는 지난 14일(현지시간) 캐시 워렌과 웨스트할리우드에 있는 한 식료품점을 찾았다. 두 사람은 편안한 복장에 선글라스를 낀 채 마트를 방문했다. 장을 다 보고 나오는 사진에서 제시카 알바는 커피를 들고 있고 남편인 캐시 워렌은 짐을 모두 들고 있다. 아내를 배려하는 남편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제시카 알바는 영화 '허니', '씬 시티', '블루 스톰', '판타스틱4', '슬피링 딕셔너리'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았다. 2008년 캐시 워렌과 결혼했으며 슬하 딸 아너 워렌, 헤이븐 워렌을 뒀으며 최근 막내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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