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제니퍼 애니스톤의 이혼 후 근황이 공개됐다.

15일(한국시간) 스플래시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니퍼 애니스톤은 기네스 펠트로와 브래드 펄척의 파티에 초대됐다. 그녀는 그 곳에 튜브톱 형태의 블랙 롱 드레스를 입고 목에 끼는 목걸이를 한 채 파티장에 방문했다. 여전히 매력적인 몸매와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제니퍼 애니스톤은 지난 2005년 브래드 피트와 이혼 후 2010년 영화 '원더리스트'를 통해 만난 저스틴 서룩스와 지난 2015년 8월 극비 결혼했다. 하지만 최근 2년간의 결혼 생활을 마치고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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