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시아 딸 서우가 6번째 생일을 맞았다.
19일 정시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서우의 6번째 생일입니다.서우에게 의미있는 선물을 생각하다가...랜선이모,삼촌들에게 받은 큰 사랑을 작게나마 나누고 왔어요~저도 서우덕분에 나누는 행복을 느끼는 감사한 시간을 갖었습니다!!!#서우공주_#생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우가 6번째 생일을 맞아 고깔모자를 쓴채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와 똑닮은 붕어빵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네티즌은 생일을 맞이한 서우에 "생일 정말 축하해", "즐거운 하루 보내길"이라며 축하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정시아 가족은 SBS '토요일이 좋다-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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