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루한 웨이보
사진=루한 웨이보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전 엑소 출신 루한과 톱 여배우 안젤라 베이비가 정개의 생일파티에 참석해 친분을 과시했다.

17일 루한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정개형 생일 축하해! 계속 운동해서 건강 잘 지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배우 정개의 생일파티에 참여한 중국 배우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중국판 런닝맨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는 루한과 안젤라 베이비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중국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두 사람이 오랜만에 함께 있는 모습에 팬들은 반가움을 드러냈다.

한편, 루한은 2014년 소속사에 전속 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하고 팀을 이탈하여 중국에서 활동 중이며 7살 공개열애 중인 연하 관효동과 최근 일본 데이트를 떠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안젤라 베이비는 2015년 12살 연상의 배우 황효명과 결혼해 지난해인 2017년 홍콩에서 아들을 출산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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