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김성은이 가족들과 함께 한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23일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랑아~~생일축하해. 너무 많이 사랑해요~~~ 가족사진 달랑 하나인데 윤하는 자고 태하는 눈감기냐! #4월23일"이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남편인 축구선수 정조국과 아들 태하, 딸 윤하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정조국은 아내의 어깨를 감싸며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음을 보내고 있다.
김성의 말에서 알 수 있듯 아들 태하는 풀장에서 포즈를 취했지만 눈을 감긴 모습이 사진에 담겼다. 딸 태하는 엄마품에 안겨 곤히 자고 있다. 포즈는 제각각이지만 행복함이 물씬 풍겨오는 네 가족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긴다.
한편 김성은은 정조국과 지난 2009년 결혼, 이듬해 첫 아들을 낳았으며 지난해 5월 둘째 윤하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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