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남보라가 훈훈한 미모에 훈훈한 행보로 더욱 팬들에게 응원 받고 있다.
남보라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육원 도시락 봉사 다시 고고싱! 오늘두 120인분 도시락 클리어! 뿌듯. 쌤이 칼질이 더 늘어서 왔다고. 훗 당연하죠. 요즘 맨날 요리하는 여자라구용~"이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도시락 봉사를 위해 맨투맨에 청바지로 편안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남보라는 일자 앞머리에 높이 올려 묶은 머리로 동안 외모를 더욱 뽐내고 있다.
특히 남보라는 작은 얼굴과 멀리서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하고 있어 감탄을 부른다. 인형 같은 그의 비주얼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든다.
한편 남보라는 KBS1 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종영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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