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가수 헨리가 레이블SJ를 떠난다.

레이블 SJ 관계자는 30일 헤럴드POP에 "2018년 4월 29일부로 전속계약이 만료됐으며 재계약은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헨리는 10년간 몸 담았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 만료 이후 1인 기획사를 설립해 활동을 이어나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2007년 슈퍼주니어의 '돈돈(Don't Don't) 활동으로 처음 얼굴을 알린 헨리는 이후 2008년 4월 슈퍼주니어 유닛 슈퍼주니어-M에 합류했다.

이후 2013년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하며 호평을 받았고, MBC '진짜 사나이'에 이어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사랑을 받았다.

사진=헨리 / 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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