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위너와 케이윌x딘딘이 '슈가맨'에 출격한다.
25일 JTBC '슈가맨' 측은 "위너, 케이윌과 딘딘이 오늘 녹화를 진행한다. 방송은 5월 6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위너와 케이윌, 딘딘은 모두 과거 '슈가맨'에서 쇼맨으로 활약을 펼친 바 있다. 그렇기에 이번이 두 번째 출격인만큼 더 업그레이드된 무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정규 2집 '에브리데이'로 컴백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위너와 믿고 듣는 가수 케이윌, 그리고 대세 래퍼 딘딘이 합세한 '슈가맨'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슈가맨'은 대한민국 가요계에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 일명 ‘슈가맨’을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으로 총 18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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