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걸그룹 카라 출신 가수 니콜이 팬들에게 근황을 알렸다.

25일 오후 니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밥 먹기 힘들다. 맛있지만"이라는 말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니콜은 일식당에서 우동 면을 집어들고 있는 모습이다. 카메라를 앙칼진 눈빛으로 쳐다보고 있는 니콜은 한층 물오른 미모를 보여주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니콜은 음식을 바라보면서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니콜은 예전 카라 활동에서 보여줬던 귀여운 매력과 다르게 한층 성숙된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니콜은 카라 해체 후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니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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