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머라이어 캐리가 다이어트로 예뻐진 외모를 자랑했다.

26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 등 외신은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가 연하 남친과 데이트를 했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는 이날 연하의 댄서 남친 브라이언 다나카와 함께 미국 LA에서 다정하게 산책을 했다.

이날 머라이어 캐리는 남친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환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다이어트로 늘씬해진 몸매가 시선을 끈다.

한편 비만으로 건강 위기설에 휩싸기도 했던 머라이어 캐리는 여전히 다이어트 중이며, 식단 조절과 운동을 통해 꾸준히 몸무게를 유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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