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다니엘 헤니가 스웨덴 여행을 떠났다.
27일 배우 다니엘 헤니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톡홀롬 여행에 나선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다니엘 헤니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카메라를 들고 스톡홀름 거리로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만개한 벚꽃잎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들고 서 있는 젠틀맨 헤니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스웨덴으로 떠난 다니엘 헤니의 모습에 팬들은 “멋있는 거 본인도 아시죠?” “아 잘 생겼어” “어딜가든 화보네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최근 MBC ‘나 혼자 산다’ 팀을 LA 집으로 초대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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