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섹션TV 연예통신'에서 남북정상회담을 응원한 연예인들의 소식이 올라왔다.
30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 MBC 연예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오프닝으로 남북정상회담에 관한 연예계 반응을 살펴봤다.
정우성, 김태리, 장근석, 공효진 등을 비롯한 연예계 스타들은 남북정상회담이 좋은 취지로 진행되길 바라는 자신들의 마음을 영상이나 사진을 통해 전달했다.
섹션TV는 남북정상회담을 지지하는 연예인들의 SNS 활동 등을 캡쳐해 전하며 모두가 한 마음으로 응원한 현장의 모습을 전했다.
이어 평양냉면을 먹으러 들끓었던 서울의 냉면집에 연예계 스타들도 많이 찾았다고 설명하며 이번 남북정상회담을 통한 냉면열풍에 대해서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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