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여자친구가 '격정 아련'이 돋보이는 포인트 안무를 선보였다.

30일 오후 그룹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가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여섯번째 미니앨범 'TIME FOR THE MOON NIGHT'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MC딩동의 사회로 진행됐다.

데뷔 이래 가장 긴 7개월의 공백기를 뚫고 컴백한 여자친구는 이 자리에서 신곡 무대를 최초로 선보이고, 포인트 안무를 공개했다.

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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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여자친구는 미니앨범임에도 불구하고 다채로운 장르의 8곡을 수록하여, 풍성하고 높은 완성도로 음악팬들의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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