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펜타곤이 '빛나리'로 한 달 만에 차트인을 기록한 소감을 밝혔다.
1일 펜타곤 리더 후이는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을 통해 "일단 너무 감사 드린다. 매번 최선을 다해서 앨범을 준비하지만 우리가 노력한 순간들이 더욱더 의미 있어진 것 같은 기분이 든다. 항상 초심 잃지않고 더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고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리고 항상 옆에서 우리를 도와 주시는 많은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싶다"고 거듭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멤버 키노 역시 벅찬 감정을 전했다. 그는 "저희 펜타곤도 데뷔 전에 그랬듯, 어찌보면 마냥 어렵지만은 않아 보일 수 있는 '차트인'이라는 벽을 데뷔하고 직접 마주한 뒤, 그제서야 너무 높은 벽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던 것 같아요"라고 운을 뗐다.
이어 "펜타곤을 위해 고생해주시고, 도와주시는 많은 분들을 비롯해서 늘 곁에서 지치지 않고 응원해준 우리 유니버스가 있었기에 이번 차트인이 저희에겐 더 값지고, 소중합니다"라면서 "아직은 더 올라가야 할 곳이 많지만, 여지껏 그래왔듯 유니버스랑 손 꼭 잡고 즐기면 한 계단씩 차근차근 천천히 올라갈거라고 굳게 믿고 있어요"라며 팬들에 고마운 마음을 밝혔다.
그러면서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감사히 받고,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저희 펜타곤 믿고 응원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펜타곤은 지난달 2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Poitive'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빛나리'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빛나리'는 입소문을 타며 실시간 급상승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고, 1일 오전 8시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 실시간 차트에 진입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펜타곤 후이, 키노 / 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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