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류필립이 미나의 지인들을 어려워했다.
2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PD 조현아)에서는 살림에 도전하는 남자 스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류필립은 집들이를 앞두고 “미나씨 친구분들이 나이가 많고 하니까 어려워가지고 걱정을 또 많이 했죠”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첫 번째 손님은 류필립과 두 바퀴 띠동갑인 조관우였다. 조관우는 이리 뛰고 저리 뛰며 일하는 류필립의 모습에 “야 쟤가 머슴이냐”라고 미나를 타박해 웃음을 안겼다. 류필립은 “사실은 굉장히 어려워요 미나씨 보다 나이가 더 많은 친구라는 게 저한테는 더 어렵게 생각이 들더라고요”라고 말했다.
한편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신세대 남편부터 중년 그리고 노년의 남편까지, 스타 살림남들의 리얼 살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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