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태준
류태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류태준이 지난해 헤어졌던 여자친구와 재결합해 결혼 전제 열애 중이다.

2일 한 매체는 류태준이 지난 해 헤어졌던 40대 파워블로거 A씨와 재결합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지난 2017년 9월 류태준은 A씨와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짧은 기간 만났지만 헤어졌다"고 밝혔고, 다시금 뜨거워진 재결합설도 부인했다.

그러나 최근 류태준과 A씨는 다시 재결합. 헤어진 후에도 좋은 오빠 동생으로 지내다가 다시 자연스럽게 만났다고 덧붙였다.

그런 가운데 류태준은 자신의 SNS를 통해 A씨와 결혼을 약속한 듯 보이는 게시물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SNS 프로필에 "AMORFATI To love is to receive a glimpse of heaven(사랑하는 것은 천국을 살짝 엿보는 것이다)"라는 말을 적었다. 이와 함께 반지와 신랑 신부를 상징하는 이모티콘을 덧붙여 "결혼을 염두하고 있는게 아니냐"는 반응을 일으켰다. 결혼설과 함께 불거진 임신설에 대해서는 "확실히 아니다"라고 부인했다고 전해졌다.

한편, 류태준은 1997년 1집 '하얀 기억 속의 너'로 데뷔해 2005년 드라마 '유행가가 되리'에 출연한 가수 출신 연기자로 '가족의 비밀', '초인가족2017'에서 열연을 펼쳤다. 최근 SBS 예능 '불타는 청춘'에서는 예능끼도 뽐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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