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가수 겸 화가 솔비(본명 권지안)가 예술혼을 불태우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2일 오전 솔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무리 작업중~ #탕자의미로 what's your class? #코엑스1층전시장 #빗방울들이따봐요'라는 말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솔비는 어두운 실내에서 예술혼을 불태우고 있는 모습이다. 검은색 마스크를 쓰고 진지하게 그림을 그리고 있는 화가로서의 모습이 감탄을 안긴다.
또 다른 사진 속 솔비는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듯 핸드폰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검은색 옷과 검은색 마스크, 여기에 흰색 모자를 쓴 그의 자태가 예술가로서의 감각을 느끼게 한다.
한편 솔비는 오는 5월 자신의 스튜디오 '빌라빌라콜라'에서 아트하우스파티를 직접 기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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