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중화권 스타 황효명과 안젤라베이비 부부가 둘만의 놀이공원 데이트를 즐겼다.
지난 2일 중국 웨이보에는 황효명과 안젤라베이비가 홍콩 디즈니랜드에서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을 포착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콩 거리를 걷고 있는 안젤라베이비와 황효명, 그리고 회전목마를 타고 있는 안젤라 베이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안젤라 베이비가 타고 있는 회전목마를 잡고 있는 황효명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결혼 3년 차인 부부는 오랜만에 바쁜 촬영 스케줄에서 벗어나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보인다.
황효명과 안젤라베이비는 12살 차 부부로 지난 2015년 억 소리나는 초호화 결혼식을 열어 큰 화제를 일으킨 바 있으며 지난해인 2017년에는 홍콩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의 놀이공원 데이트에선 첫째 아들 없이 오로지 부부만의 데이트를 즐기고 있어 "오랜만에 데이트를 하는 것처럼 보인다", "두 사람 보기 좋다"는 현지 네티즌들의 반응이 줄을 이었다.
한편, 황효명과 안젤라베이비는 드라마, 영화, 예능 등 모든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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