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채정안이 휴식을 가지는 모습을 공개했다.
채정안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랫만에단둘이 #휴식 #우박소리에겁먹은재롬이 #15년째지병 #비오면떨어요 #그나저나슈츠하려면몇시간남았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편안한 옷차림으로 쇼파에 걸터앉아, 애완견 재롬이를 배에 앉힌 모습. 하지만 정작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것은 채정안이 아닌 재롬이다. 이 모습이 보는 이들을 피식하게 한다.
특히 내추럴한 차림에 수수한 민낯임에도 광이 도는 그녀의 피부는 보는 이를 감탄케 한다.
한편, 채정안은 KBS 2TV 수목드라마 '슈츠'에서 홍다함으로 분해,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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