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걸그룹 걸스데이의 민아가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4일 민아는 자신의 은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민아는 눈화장을 전혀 하지 않은 수수한 얼굴로 카메라를 가만히 응시하고 있다. 웨이브가 들어간 긴 머리를 늘어뜨린 민아는 특유의 청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민아는 민낯임에도 희고 투명한 피부를 빛내고 있어 감탄을 안긴다. 무대 위 모습과 달리 수수한 화장으로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또다른 사진 속 민아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며 우월한 기럭지 역시 뽐내고 있어 시선을 끈다.
한편 민아는 지난해 11월 솔로곡 '11°'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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