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란다 커가 임신 중에도 미모를 자랑했다.
4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개성넘치는 안경을 착용한 채 셀카를 찍고 있다. 현재 출산이 임박한 미란다 커는 애교 넘치는 자태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여전한 패션 센스 역시 돋보인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해 6세 연하 남편인 최연소 억만장자 에반 스피겔과 결혼, 그의 아이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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