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섹시한 매력을 한껏 자랑했다.

4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이날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샤넬 패션쇼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가슴 라인이 아찔하게 파인 하의실종 재킷을 입고 등장한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섹시한 매력을 한껏 자랑하며 시선을 모았다.

한편 크리스틴은 현재 모델 스텔라 맥스웰과 동성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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