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박유천
JYJ 박유천

[헤럴드POP=이혜랑기자] 그룹 JYJ 멤버 겸 배우 박유천이 소집해체 후 첫 국내 일정에 나선다. 그는 오는 6월4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팬들과 만남을 가진다.

4일 오후 JYJ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박유천 재회'2nd Story" JAPAN TOUR에 이어 한국 생일 팬미팅 확정"이라고 밝혔다. 씨제스 측은 이 게시글을 통해 티켓 오픈일과 공연 날짜를 공지했다.

이번 팬미팅은 지난해 8월 소집해체한 박유천의 첫 국내 일정으로 더욱 관심을 모은다. 그는 자신의 생일인 오는 6월 4일 오후 8시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팬미팅을 개최한다. 또한 박유천은 지난 3월 일본에서도 약 3년 만에 팬미팅을 연 바 있다.

이에 박유천이 이번 국내 팬미팅을 시작으로 한국에서 활동을 재개하는 것인지 귀추가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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