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황치열이 귀여움 넘치는 어릴적 사진을 공개했다.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가수 황치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릴 적 사진과 함께 ‘어린이’에서 ‘어른이’로….. 훌쩍 자랐네요ㅋㅋ 6살때로 변신… 데칼코마니 포즈. 웃음이 가득한 즐거운 어린이날 보내세요"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릴적 사진과 똑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는 황치열의 모습이 담겨있다. 어릴적 황치열은 개구쟁이처럼 장난스레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어릴 때와 비교해 변함없이 순수함을 담고 있는 황치열의 모습이 훈훈함을 전한다.
한편, 황치열은 지난달 24일 미니 앨범 ‘Be Myself‘를 발표하고 타이틀 곡 ‘별, 그대’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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