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앤 해서웨이가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할리우드 최대의 패션행사 중 하나인 Costume Institute Gala (MET) 멧 갈라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패션과 카톨릭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앤 해서웨이가 선택한 의상은 강렬한 붉은색 드레스. 앤 해서웨이는 출산 후에도 여전히 눈부신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2012년 배우 애덤 셜먼과 결혼했으며 최근 아들 조나단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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