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크로스진이 다섯 명으로 돌아온 각오를 밝혔다.

크로스진은 8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다섯 번째 미니앨범 '0(ZERO)'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타쿠야는 "처음으로 다섯 명이 컴백했는데 결과적으로 한명이 탈퇴를 해버렸다. 다시 다섯 명으로 다시는 이런 일이 없게 합쳐서 이번 컴백에 최선을 다했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세영은 "다섯 명이서 함께 더 끌어올리려고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크로스진은 이날 오후 6시 다섯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한다.

사진=민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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