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카리스마 넘치는 근황을 공개했다.
8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이날 칸 국제영화제 참석을 위해 프랑스 니스 국제 공항에 등장했다.
이날 흰색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은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파격 숏헤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크리스틴은 현재 모델 스텔라 맥스웰과 동성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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