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스칼렛 요한슨이 새로 사귄 남친 콜린 조스트와 레드카펫을 밟았다.
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할리우드 최대의 패션행사 중 하나인 Costume Institute Gala (MET) 멧 갈라 행사가 열렸다.
이날 '어벤져스' 블랙 위도우 요한슨이 남자친구와 다정하게 팔짱을 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남자친구를 바라보는 눈빛이 달달하다.
'블랙 위도우'의 새 연인 콜린 조스트는 'SNL' 위켄드 업데이트의 앵커 겸 훈남 작가다.
한편 요한슨은 지난 1월 저널리스트 전남편 로메인 도리악과 결혼 2년 만에 이혼한 바 있다. 두 사람 사이에서는 딸이 한 명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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