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남편과 레드카펫을 밟았다.

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할리우드 최대의 패션행사 중 하나인 Costume Institute Gala (MET) 멧 갈라 행사가 열렸다.

이날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배우인 남편 토마스 사도스키와 입장하고 있다. 그녀는 화려한 노란색 드레스를 입고 바비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배우 토마스 사도스키와 결혼,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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