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드라마 '아이리스'로 우정을 쌓은 이병헌과 탑의 회동이 포착됐다.
8일 중국 시나연예 등 다수 매체는 이병헌과 탑이 평양냉면집에서 만나 식사하고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보도하며 지난 7일 한 관계자가 SNS에 올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한 청남방을 입은 탑과 수트를 입은 이병헌의 모습이 담겨 있다. 탑과 이병헌은 지난 2009년 KBS2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만나 인연을 이어온 돈독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이에 오랜만에 함께 식사를 하는 시간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병헌은 tvN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을 촬영 중이며, 탑은 대마초 흡연으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이에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의경으로 근무를 시작했지만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돼 복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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