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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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기자] 걸그룹 프리스틴의 유하가 어버이날에는 친필편지로 마음을 표현해왔다고 말했다.

8일 오후 1시 네이버 V앱을 통해 '프리스틴의 탐구생활-어버이날 특집편'이 실시간 생중계됐다. 이날 멤버 유하와 예하나는 카네이션을 만들며 팬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유하는 카네이션을 만들던 도중 뜻대로 모양이 잡히지 않자 "우리 엄마는 이런 거 안 좋아한다"고 말하며 웃어 보였다.

이어 유하는 "저는 어버이날에 친필편지를 주로 썼다. 그런데 지금은 멀리 계셔서 안 쓴지 조금 된 것 같다"고 털어놓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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